>PROGRAM >개막작

개막작1


제 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개막작 Moving Self-Portrait은 국내경쟁부문의 진출한 본선감독들의 짤막한 동영상의 모음이다. 평소 카메라 뒤에서 연출을 지도 했다면, 이번 기회를 통해서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새로운 자기 발견의 기회가 될 것이다. 관객들에게는 궁금했던 감독들의 색다른 모습,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. 카메라 뒤에 그들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Moving Self-Portrait 을 놓치지 말라.

개막작2

제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프로그래머 스펙트럼 프로그램의 [일상의 황당한 저주 The Vicissitudes of Daily Life] 중 <딸들 The Girls>을 개막작으로 그 막을 올린다. 영화가 주는 대답보다는 질문이 많은 이 영화 <딸들>은 아버지와 두 딸들과 그들이 하는 게임을 바탕으로 사건이 황당하게 끌려간다. 절대 악몽이 주는 끔찍함과 단편영화가 주는 짧고 굵은 임펙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.

- 프로그래머 추정윤

딸들 The Girls
세바스찬 고드윈 Sebastian GodwinㅣUnited Kingdomㅣ2007ㅣHDㅣcolorㅣ10 minㅣDialogue in English

폐막작

국내 경쟁부문 수상작